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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주식을 매수한 후 주가가 예상과 다르게 하락하면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두가지정도가 존재합니다.

 

그 첫번째는 단기수익을 노리는 분들이 주로 활용하는 손절이며, 두번째는 보유중인 종목의 평균단가를 떨어뜨리기 위해 추가로 주식을 매수하는 물타기가 그것입니다.

 

물론 단기수익을 노리는 분들 또한 종종 물타기를 활용하기도 하는데, 십중팔구는 주가가 평단가만큼 재차 상승하면 빠르게 탈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행하는것이 보통입니다.

 

평균가격을 낮추어 먼 미래에 커다란 수익을 기대하는 가치투자자들과는 다른 마인드로 물타기를 하는 것이죠.

 

제가 가장 우려하는 사람들은 단기수익을 목적으로 주식을 매수했지만, 예상과 다르게 주가가 하락해 별수없이 물타기를 했다가, 주가가 재차 하락하면 돌연 가치투자자 행세를 하기 시작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락추세를 만들기 시작한 종목의 주가는 생각보다 꽤나 오랜기간 추세전환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도 많고, 그러다 별안간 크게 폭락하게 될 경우 쉽게 겁을 먹거나 멘탈이 깨져 물타기했던 모든 물량들을 큰 손실을 떠안으며 청산하게 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위 상황은 이미 단기매매자에서 돌연 가치투자자로 포지션변경이 이루어졌다는것 부터 자신의 투자철학이 없거나, 자신이 구사했던 매매기법을 믿지 못한다는말이 되는데, 이는 앞으로도 계속 생각이 바뀌고.. 흔들리고.. 그러다 결국 좋지 못한위치에서 손실을 크게 보며 매도하게 될 확률이 높다는 말과 같습니다.

 

일단 가치투자나 장기투자를 통해 수십 ~ 수백%까지의 수익률을 기대한다면 몰빵매매는 절대 금지하는것이 안전합니다.

 

그냥 냅두면 언젠간 오르니까 몰빵해놓고 기다린다구요? 당장 5~10만원어치의 주식만 들고 있어서 매일 들어가서 상황이 어떤가 들여다보게 되는게 사람인데... 투자금을 몰빵해놓고 과연 그게 가능할까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 물타기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면 몰빵은 절대 금지가 되며, 투자금을 5~10분할하여 현금을 들고 있다가 주식이 가격이 10%씩 떨어질때마다 추매하겠다와 같은 계획이 필요함은 물론, 종목을 적절하게 고르는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그게 불가능할것 같다면, 차라리 적금드는 느낌으로 적립투자를 하는것이 훨씬 더 안전합니다.

 

주식 물타기나 적립투자는 적자투성이의 망할것 같은 회사가 아니라면 승률이 100%라 해도 문제가 안되는 필승 투자법입니다.

 

상장된지 꽤 오래 된 종목을 하나 켜서 적당한 지점(고점대비 많이 하락했다 싶은 지점)부터 매달 적립투자를 진행했다면, 일반적으로 2~10년 안에는 기간대비 꽤나 만족할만한 수익을 주는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루가 1년같이 느껴지는 주식투자자들이 힘들어서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을 뿐이지요.

 

 

그래서 만약 물타기를 생각하고 종목을 고르겠다면, 저는 먼저 투자금을 10분할 한 이후, 적당한 배당주를 골라서 진행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는 포털에서 배당주라고 검색하시면 바로 리스트를 확인 할 수 있는데요.

 

이중에서 지난 3년동안 배당금액이 꾸준히 늘었는지를 먼저 체크한 이후, 해당종목의 재무재표를 확인해 영업이익이나 당기순이익이 함께 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눈에 띄는 종목으로는 한국의 담배회사인 KT&G가 있는데요.

 

이 종목은 오래전부터 주식을 해왔던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강력추천하는 배당주에 속하는 종목입니다.

 

배당은 2년전엔 4,000원 1년전엔 4,400원이었으며, 올해는 4,800원의 배당이 결정되었죠.

 

거기다 재무제표를 살펴보면 매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도 따라서 올라가고 있는 추세기 때문에 배당금을 줄일만한 이유를 딱히 찾아보기 힘들기도 하며, 합법적인 마약이니 만큼 법으로 규제해 국민들이 담배를 필 수 없는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망할수도 없는 회사입니다.

 

현재주가 매수를 할경우 매년 약 5%정도의 배당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데, 요즘 금리를 생각해보면 꾸준히 적립해나가며 큰 상승추세를 타기 전까지 충분히 기다려 줄 수 있는 수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투자에 대한 책임은 본인판단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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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차트를 본다고 하면 흔히들 거래량이라는 지표를 꽤나 중요하게 생각하여, 이미 지나간 날들의 거래량을 신중하게 따져보고 매매를 결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많은 분들이 평소대비 갑작스럽게 많은 거래량이 발생하면, 흔히 세력이라 하는 주식가격을 움직일 수 있을만한 현금을 보유한 어떤 주체가 있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매매를 할때 거래량지표는 딱히 신경쓰지 않는편인데, 거래량 보고 매매했다가 손실을 봤던 기억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거래량이 폭증한 장대양봉을 주가상승의 신호라고 예측하기도 하고, 반대로 대량거래량이 동반된 장대음봉을 보고 주가 하락을 예측하기도 합니다.

 

제가 주식매매를 하며 좌우명? 비슷하게 삼고 있는 이론은 '주식시장에서 100%로 맞는 신호는 어디에도 없다' 인데, 특히 거래량지표가 그런경우가 훨 많았습니다.

 

위 차트는 흔히들 세력의 매집이라고 하는 장대양봉 + 거래량이 폭증하는 구간들입니다.

 

만약, 오늘 대량의 거래량이 동반된 장대양봉이 만들어질 수 있겠다는것을 파악한 후 매수를 한다는 가정하에는 보유기간대비 쏠쏠한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구간은 두번째 검정박스와, 세번쩨 그리고 5번째 구간정도밖에 없습니다.

 

그마저도 두번째 구간을 빼고서는 꽤 단기간에 주식을 매도하지 않으면 금방 손실구간으로 주가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다른 보조지표들 또한 마찬가지지만, 특히 거래량은 이해하는 방법은 물론 결과에 대해 핑계거리가 참 수도 없이 많습니다.

 

소위 전문가들 조차도, 자신이 거래량을 기준으로 분석했던 주가가 상승하지 않고 하락한다면, 세력이 조막손이라 더이상 주가를 올릴 힘이 없다는둥, 주가를 흘러내리게 하여 개미들의 물량을 빨아먹는 중이라는둥, 세력의 흔들기에 당했다는둥.. 혹은 자전거래로 일부러 거래량을 만들어 내어 몰려드는 개미들에게 물량을 털었다는둥..

 

그런 전문가라는 사람들 조차 자신들의 분석대로 주가가 움직여 주지 않으면 다른 해석을 내놓거나 핑계거리를 찾는 마당에 거래량까지 신경쓸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제 과거를 돌이켜봐도.. 대량거래가 동반된 장대양봉을 믿고 존버했다가 금전적인 손실은 물론, 재때 손절해주지 못하면서 발생하는 시간적인 손해 또한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거래량을 확인하는 이유 - 슬리피지

저는 거래량과 호가창을 보고 '내가 투자할 액수만큼 매수와 매도를 슬리피지 없이 원활하게 할 수 있는가?'를 중점으로 두고 매매가능여부를 판단합니다.

 

 

슬리피지를 예방하기 위해서 매수하려는 종목의 거래량이 많은때가 아닌 일간평균치에 근접한 거래량을 보이고 있는날 호가창을 확인하는데요.

 

위 호가창에서는 틱단위로 매수, 매도잔량에 공백없이 50원(1틱) 단위로 잘 유지되고 있는점이 확인됩니다.

 

또한, 호가창에서 확인이 가능한 잔량중 가장 적은숫자는 33,150원에 걸려있는 608주 인데, 이를 계산해보면 대략 2,000만원 정도는 슬리피지없이 매매가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게 됩니다.

 

내가 2,000만원 미만의 금액으로 진입할 예정이라면 슬리피지 발생 가능성이 매우 적은 종목이 되기 때문에 이런 종목에서 매수타이밍을 보는 것입니다.

 

 

그 반면에 거래량이 너무 적은경우 호가창에 공백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경우 원하는 가격까지 주가가 도달한다 하더라도 한틱에 매수나 매도를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의 호가창은 만약 내가 4~500주정도의 물량을 처분하려 한다면 내 의사와는 상관없이 7,840 ~ 7,730까지의 잔량에 걸려있는 수량만큼 나눠서 매도가 되는 것이지요.

 

이렇게 내 의사와는 관계없이 더 비싸거나 더 싼 가격에 주식을 매수, 매도 할때 발생하는 손실을 슬리피지라고 부릅니다.

 

애초에 이런 슬리피지가 발생할 만한 종목에서의 매매는 피하는 것이 좋으니, 자신의 투입규모, 그리고 호가창상태정도는 확인한 후 매매 계획을 세워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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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에서 주식 박스권이 만들어지면, 그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지지선과 저항선이 생기며 바닥이 형성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박스권과 지지선을 활용하여 어떻게 매수를 하고 매도를 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00%승률의 매매기법은 없습니다. 매매를 할때마다 실패를 생각하고 손절기준을 반드시 마련하고 지키는것이 장기적으로 이득입니다. 이러한 손절기준에 대해서는 차후 포스팅 하겠습니다.

 

먼저 박스권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할 포인트는, ​박스권이라는 것은 수평으로만 만들어지지는 않는다는 부분입니다.

하락박스권은 파랑, 상승박스권은 빨강, 일반적인 주식 박스권은 검은색으로 표기했습니다.

박스권도 사실 사람마다 기준이 있어 변형이 되는 경우도 많은데, 위 차트에서는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저점끼리, 고점끼리 이어서 만드는 형식을 사용했습니다.

 

생성된 박스권의 오른쪽 끝을 확인해보시면, 박스권을 이탈한 후 이탈했던 방향으로 주가가 움직여줄 가능성이 높다는것을 확인 가능합니다.

이러한 박스권돌파의 이론을 이용해 매수타이밍과 손절가를 정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오늘은 박스권을 이용해 매수타이밍을 보는 방법과, 손절가격을 결정하는 기준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첫 예시 차트에서 맨 처음으로 두개의 박스권이 겹치는 구간에 쌍바닥까지 만들어준 구간입니다.

 

이럴때는 하락박스권을 주가가 돌파한 후, 최저점 가격대와 엇비슷한 가격에서 쌍바닥을 만들것 같은 조짐이 보인다면, 매수진입을 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줄 가능성이 높은 자리입니다. (빨강 동그라미 지점)

 

당연히, 상승하지 못하고 그대로 꼬꾸라져 하락추세를 이어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손절가격을 미리 정해주는것이 좋은 선택이 되는데, 차트의 상황이나 성향에 따라 차이점은 있지만 일반적으로 만들어진 쌍바닥의 최저가격보자 살짝 낮은 가격으로 보는것이 타당합니다.

어쨋든, 박스권 돌파 및 쌍바닥을 확인하고 매수한 후, 예상대로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했다면, 이제는 언제 매도할것인가가 매우 중요해집니다.

 

이미 지나간 차트를 보고 저기 그냥 빨간색 박스권 상단에 도달하면 매도하면 되는것 아니냐? 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거 같아, 매수 당일의 차트를 보여드리겠습니다.

 

하락박스권을 돌파하며 쌍바닥을 만들었다는것을 확인했더라도, 바로 위에 20일선이 버티고 있기 때문에 쉽게 매수버튼을 누르기는 쉽지 않은 자리입니다.

 

물론, 손절기준이 확실하고 손절되었을때 발생하는 손해정도는 감수할 수 있다고 판단했으면, 반드시 매수를 해야 하는 자리가 맞습니다.

 

그러나 아직 경험이 부족하고 몰빵매매에 익숙하신 분들에게는 쉽사리 매수버튼을 누루기 힘든 자리일 수 있겠지요.

 

이런 압박감속에서 매수를 했다 하더라도.. 매도의 기준을 세워야 할텐데 당일 세울 수 있는 매도기준은 손절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어떤식으로 주가가 움직여 어떤 박스권을 만들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 새로운 박스권이 형성되는것을 확인하지 전에는 다른 방식의 매도기준을 사용하거나, 손절가를 터치 하지 않으면서 새로운 박스권이 형성되는것을 기다려야 합니다.

오늘은 박스권에 관한 설명이니, 상승박스권이 형성되는 것을 확인한 후 청산기준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위 종목은, 상승의 각도가 가파르지 않아서 아쉽지만, 손절가격을 터치하지 않고 상승하는 박스권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기간만 근 2달이 걸렸는데요, 이렇게 박스권이론만 가지고 매매를 하게 되면 최소 1달에서 길면 2~3달까지도 익절기준을 잡기 어려운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따라서 상승중에 적당히 익절하는 이익컷, 혹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그냥 청산하는 타임컷등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다른 청산방법을 활용하는 이유는, 박스권이 지속될것이라는 믿음으로 보유하다가, 결국은 지지선이 뚫려버리는 지점에서 매도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저항선 근처에서 매도하는것에 비하면 보잘것없는 수익을 보고 매매가 마무리되기 때문입니다.

아직 청산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까지 포스팅할 단계는 아니기 때문에, 그냥 그렇구나 정도로 넘어가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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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매매를 할때 빠지지 않고 나오는 정말 중요한 내용중 하나로 주식 지지선과 저항선에 대해 포스팅을 조금 해볼까 합니다.

두가지 계념은 읽히는 글자대로 이해를 해보면 그리 어려운 의미는 아닙니다.

지지선 = 하락하던 주가를 지지해주어, 하락을 막아주는 선

저항선 = 상승하던 주가에 저항하여, 상승을 막는 선

하락하던 주가가 4,000원 대 가격에서 다시 상승하고, 상승하던 주식이 5,000원대 쯤에서 하락하는것을 꾸준히 반복한다면 4,000원대를 지지선이라 부르고, 5,000원대를 저항선이라 부르게 됩니다.

 

그렇게 두 가격대를 넘지 않은 수준에서 꾸준히 주가의 등락이 이어진다면, 흔히 말하는 '박스권'이 형성 되게 됩니다.

 

이번에 작성하는 포스팅은 주식 지지선과 저항선에 관한 내용이니, 박스권은 다음에 따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주식투자에 대해 공부를 좀 했다 하는 분들은, 대부분 주식을 매수하기전 차트를 확인하며 지지선은 어디인가? 에 대한 질문에 답을 찾는것이 숙제라고 할만큼 중요합니다.

이는 자신이 생각한 지지가격을 주식가격이 하락으로 돌파할 경우, 순식간에 급락할 수 있는 자리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발생할지 모르는 큰 손실을 미리 방어함으로써 자신의 투자금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물론, 종잡을 수 없는 주식시장에서 차트를 분석할때 '무조건 그렇다' 라는 생각을 가지는건 매우 위험합니다.

 

당장 아무차트나 잡고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이 박스권을 살짝 하락으로 깨뜨렸다가, 장중에 다시 폭등하여 큰 폭으로 상승마감하는 사례도 적지않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설사 그렇다고 해도 그러한 주가의 폭등을 기대하고 버티는것 보다는, 폭락하여 큰 손해를 보는것을 예방하는 쪽으로 마인드를 잡는것이 앞으로의 매매에서 장기적으로 더 좋기 때문에, 지지선을 하락돌파 했다면 즉시 매도하고 재 매수를 할 수 있는 타이밍을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주식투자를 한지 얼마 되지 않은 주린이 분들을 위해 기초적이고 보편적인 주식 지지선과 저항선 두가지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1. 저점과 저점끼리, 고점과 고점끼리 잇는 지지선과 저항선

이 포스팅의 첫 예시로 활용한 박스권을 활용한 매매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지지선과 저항선입니다.

 

가장 널리 알려진 방식으로, 몇주에서 몇달간의 차트를 일봉으로 펼쳐놓고, 비슷한 가격대에서 형성된 고점끼리 선으로 이어서 저항선을 그려주고, 반대로 저점끼리 선을 이어서 지지선을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두개에서 3~4개정도의 점이 이어지는데, 이어지는 저점이 2개라면 최저지점이 두번 발생한 후 반등했다고 하여 '쌍바닥'이라고 표현하며 그 이상의 지점이 이어진다면 3중바닥, 혹은 다중바닥이라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지지선과 저항선을 그려보면 반드시라 할 정도로 박스권을 확인할 수 있게 되는데, 이 박스권은 매수타이밍과 손절가를 정하는데 매우 편리하게 활용이 가능해, 단기를 목적으로 매매하는 매매자들이 가장 신경써서 찾는 차트현상입니다.

바로 위의 예시차트는 일봉으로 약 6개월정도를 펼쳐놓고 확인했지만, 주봉이나 월봉등 더 긴 타임프레임의 차트로 확인해보면 아주 훌륭한 쌍바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최하단의 검은색 바를보고 상상해보세요.

 

박스권은 상승추세를 만들며 형성되기도 합니다.

 

이때는 저점끼리 이어준 지지선을 추세로 규정하고 매매를 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위 차트에서는 추세로 규정하던 지지선을 주가가 하락으로 돌파했을때 빠르게 청산하고, 몇일 후 다시 생성된 지지선 (3,150~3,200원 부근)을 기준으로 두고 매매계획을 세우는것이 정답이 됩니다.

 

이런 내용들은 차후 박스권에 대해 글을 작성할때 더욱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고 다음 지지선을 소개하겠습니다.

2. 이평선을 지지선과 저항선으로 규정

박스권 매매를 위해 손으로 일일히 그어줘야 하는 선과는 달리, 추세에 따라 유동적으로 알아서 바뀌는 이동평균선을 지지선과 저항선으로 활용하기도 하는데, 주로 상승중인 종목에서 활용됩니다.

 

너무 짧은 5일선은 자주 출렁이기 때문에 추세로 활용하지는 않으며, 보통 20일선 이상의 선들을 지지선으로 활용하는 편입니다.

 

위 차트에서는 20일선(노란선)에서 주가가 꾸준히 반등해 주는것을 확인할 수 있고, 20일선을 살짝 하락돌파 하더라도 바로 아래에 있는 60일선(녹색)지점에서 다시 반등해 상승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지지성과 저항선에 대해 한가지 알아야 할점을 확인 할 수 있는데, 바로 '지지선이 뚫렸다면, 그 지지선은 저항성으로 변모할 가능성이 높다' 이며, 이는 이평선이든 박스권이든 똑같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차트는 마지막에 20일선을 깨틘 후 살짝 반등해 주었지만, 그동안 든든한 지지선이 되었던 20일선이 저항선으로 변모하며 주가의 상승을 막고 있는 것이 확인 됩니다.

물론, 이 와중에도 단기매매를 시도하겠다면, 박스권 이론도 활용하여 단기적인 고점과 저점을 예측해 매매를 할 수도 있습니다만.. 이는 차후 매매기법에 대해 포스팅할때 자세히 설명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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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주식투자자들이 매매를 할때 중심기준으로 활용하고 있는 주식 이평선에 대해 서술해 보겠습니다.

 

주식을 처음 접하신 분들이라면 차트에 직직 그어져 있는 선을 보고, '뭐야 이건? 무슨선이지?'라며 별 생각없이 넘어가시는 분들이 꽤나 존재한다는 사실을 보고 꽤 놀랬던 적이 있습니다.

 

저희 와이프 또한 제가 이동평균선에 대해 알려주기 전까지는 별다른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고 하는데.. 최근 주식투자를 시작한 분들 중에도 '별로 중요한건 아닌것 같다'라며 주식 이평선을 무시하는 분들도 꽤나 있지 않을까 하고 추측해 보게 되었습니다.

 

 

매수를 위해 종목을 찾아 차트를 보면 이동평균선이 기본값으로 설정이 되어있습니다.

 

여기선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기 위해 기본으로 설정되어있던 10일선과 120선을 삭제하였습니다.

 

일단은 이 주식 이평선이 어떤식으로 계산되어 만들어지고, 또 어떤 의미가 있을지 알고 있는것이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5일선 = 오늘을 포함해, 지나간 5개의 봉의 종가가 예시와 같다면, 오늘의 5일선 가격은 어떻게 형성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0일전 = 12,000원

1일전 = 11.000원

2일전 = 9,900원

3일전 =  10,500원

4일전 = 10,200원

 

위와 같을 경우, 위 값을 모두 더하면 53,600원이 됩니다.

 

그 후 모두 더한값을 5로 나누면

 

53,600 / 5 = 10,720

 

이 되기 때문에, 오늘 5일선의 가격은 10,720원으로 찍히게 되며, 지난 가격들과 선으로 이어져 만들어 지게 됩니다.

 

만약 10일선을 계산한다면 금일을 포함한 10개봉의 종가를 모두 합한 후 10으로 나누어주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차트를 볼때 자신이 필요한 선을 설정해두고 바로바로 눈으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계산까지 할 필요는 없고, 그냥 그렇구나 정도로만 이해하고 있어도 좋습니다.

 

 

이 주식 이평선은 '추세'를 확인하여 투자한, 혹을 매수할 종목이 미래에 주가상승의 가능성이 높은지, 혹은 하락의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위 그림을 보면, 가장 짧은 5일선은 계속 출렁거리며 추세가 자주 변하고, 20일선 또한 완만하게 출렁이지만, 60일선은 꽤나 안정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것을 확인 가능합니다.

 

추세유지의 판단을 60일선에 근거를 두고 있는 매매자라면 위 그림상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상승추세로 보지만, 5일선에 근거를 두고 있다면 중간에 하락추세를 여러번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동평균선은 이와같이 자신이 세운 기준에 맞는 추세를 확인하며 더 나아가 매매의 기준으로 삼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주식의 가격이 오를때 상승추세를 형성한다면, 그와 반대로 하락할때 역시 하락추세가 형성됩니다.

 

위 그림은 처음 예시를 들였던 차트와는 달리, 60일 이동평균선 근처만 가면 상승할듯 말듯 오락가락하다가 결국에는 하락해 고점대비 약 -30%이상 하락하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주가가 60일선에서 완전히 떨어져나간 6월 초쯤에 보유하던 주식을 전부 매도했다면, 이런 리스크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겠지만, 주식 이평선이 의미하는 바를 몰랐다면 다시 상승해주기만들 기다리며 끝이 보이지 않은 하락을 지켜보며 우울한 나날을 보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20일 이동평균선을 예로 들어 20일선이 상승하고 있고, 주가가 20일선 위에 형성되어있다면 이는 20일 내에 매수했던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이익을 내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보편적으로 장기이평선보다 단기 이평선이 위에 형성되어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다면, 이를 정배열이라고 부르며 반대로 장기이평선보다 단기 이평선이 아래에 형성되어 하락추세를 보이고 있을경우 역배열이라고 부릅니다.

 

이동평균선은 그 자체만으로도 지지성과 저항선의 역활을 하기 때문에, 이 지표를 기준삼아 매매를 하고자 할때는 '정배열일때 20일선까지 주가가 하락하면 매수' 와 같은 매수 기준을 세울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역배열 일때는 주가가 20일선까지 상승하면 매도를 하는것이 보편적입니다.

 

물론, 위 예시차트가 무조건 100% 맞는건 아닙니다. 상승추세에서는 하락 돌파가 일어나야 하락추세를 만들 수 있게 되고, 반대로 하락추세에서는 상승돌파가 일어나야 상승추세로 전환됨으로 100%확률로 그렇다라고는 절대 말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혹시 모를 리스크를 대비를 위해서라도, 손절기준과 자금관리를 시행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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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뜻은 내가 보유하고 있지도 않은 주식을 먼저 매도한 이후,, 주가가 하락하면 매도했던 주식을 다시 매수하여 시세 차익을 보는 행위를 말합니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으로, 주가가 상승해야 돈을 번다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공매도를 활용하면 주가가 하락할때 돈을 버는 구조가 됩니다.

즉, 상승보다는 하락을 예측하고 매매를 하는 것이지요.

일반적으로 기관이든 어디든 큰 돈을 가지고 있는 주체가 공매도를 치면, 갑작스러운 주가 하락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매도는 매도를 부른다고... 주식을 보유하고 있던 단기매매자들이나 일반인들은 주가가 더 떨어질까바 매도를 하기 시작하며, 그렇게 매도가 지속되면 결국 주가가 크게 하락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얼핏 들어보면, 공매도는 정말 나쁜것이라는 인식이 주를 이루지만, 이상하게도 선진국을 포함한 어느나라던 공매도의 순기능이 있다는 이유로 큰 제제를 가하지 않는것이 일반적인데요.

오늘은 공매도에 대한 제 개인적인 견해를 좀 적어볼까 합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공매도는 진짜 없는 주식을 매도하는게 아니라, 누군가에게 빌려서 매도 하는 것이다.

네.. 모르는 분들도 정말 많은 사실인데, 공매도는 사실 어떤 주체에게 주식을 빌려서 매도하는 것입니다.

보통은 증권사가 그 주체가 되어 주식을 빌려주거나, 혹은 대주주가 대량의 물량을 증권사를 통해 빌려주기도 합니다.

자.. 여기서 보통 알고 있는 상식에 빗대어 생각해보면 참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공매도가 하락을 불러온다면서 하락할걸 뻔히 알고도 왜 주식을 빌려주는걸까요? 자신이 다시 주식을 가져올때면 그 주식의 가치는 분명 하락해 있을텐데 말이죠.

여기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제가 알고 있는 사실과 추측을 좀 넣어서 풀어보겠습니다.


사실.1 빌려준 주식에는 이자가 있다.

주식을 빌려주는 주체는 절대 공짜로 빌려주지 않습니다.

이자율은 종목의 변동성마다 다 다른데 일반적인 종목은 10~20%정도 한다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한때 공매도와의 전쟁을 했던 게임스탑의 경우 공매도 이자율이 년 80%에 육박했다고도 하네요.. 워낙 폭등했던 종목으로 변동성이 상상을 초월했기 때문입니다.

이자율이 년 80%인데 공매도 칠 사람이 있겠냐구요? 년 80%라고 해봐야 한달에 6%좀 넘는 수준이며, 하루에 0.2%정도 되는 수준입니다.

게임스탑은 고점을 찍고 -40%까지 하락하는데 20분도 안걸리는등, 변동성이 정말 컸습니다. 단기로 잘 먹고 나올 수 있으면 그리 큰 이자율도 아닌 셈이지요.


사실.2 이자에는 이자소득세가 있다.

이건 손아프게 타자 칠 이유도 없겠지요? 이자소득으로 발생한 소득의 16.5%는 이자세금으로 국가에서 가져갑니다.

국가입장에서 공매도를 적극적으로 제제하지 않는 이유중 아마도 이 이유가 가장 크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현재 한국증시 역시 공매도를 개인도 진행할 수 있게끔 해 주었는데 과연 이자를 감당해가며 공매도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좀 궁금하긴 합니다.

항상 공매도 때문에 주가가 오르지 않는다며, 나도 공매도를 할 수 있었으면 때돈 벌거라고 했던 사람들을 인터넷상에서 종종 보게 되는데.. 사실 공매도로 돈을 벌 수 있다면, 그냥 일반적으로 매매해도 돈을 벌 수 있는게 당연한 논리가 아닐까요? 주가는 오르거나 내리거나 둘중 하난데 말이죠.


추측.3 하락하는게 뻔하다면서 왜 빌려주는가?

공매도 하라고 주식을 빌려주는 사람들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봤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생각처럼 공매도 때문에 주가가 하락 한다는게 사실이면, 이들은 왜 주식을 빌려줄까요?

저는.. 이게 주식운영을 통해 대주주가 자금조달을 하기 위한 측면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으로 주가가 올라갈만한 어떤 소식이나 뉴스가 있다면, 그 사실을 가장 먼저 알고 있는건 당연히 대주주입니다.

그럼 차후 주식이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전에, 이 대주주가 할만한 액션은 '최대한 많은 주식수'를 '싼 가격에' 모으는것이 됩니다... 상식적으로 그렇지 않나요?

많은 주식수를 한정된 현금으로 가장 많이 매수하는 방법은 주가를 떨어뜨리는것 말고는 다른 대안이 없습니다. 거기에, 빌려준 주식에서 이자까지 받을 수 있으니 1석 2조인 셈이죠.

그 이유가 아니라면, 이런 이유도 있을 수 있습니다.

공매도를 하던 말던 주가는 오를 수 밖에 없는 상항일경우,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빌려주는건 전혀 손해를 보는 행위가 아니게 됩니다. 이럴땐 공매도가 오히려 이자수입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역활을 해주게 되지요.


공매도라는게 없어도, 보유주식을 매도하면 어차피 하락하는건 똑같다.

매도가 매도를 부른다는 말은, 딱히 공매도가 아니라도 적용되는건 같습니다.

순매도가 공매도를 부를수도 있고, 공매도가 순매도를 부를수도 있지만, 순매도나 공매도나 모두 또다른 매도를 불러오는건 마찬가지 입니다.

종종 공매도 잔량이 많은것을 보고, 공매도 때문에 하락했다고 말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완전히 틀린 말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이것도 결국 추측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루 거래량이 300만주인 종목에서 15만주정도 공매도가 나온다면 그 종목은 하락해 있을까요?

주식밥좀 먹어본사람들은 대강 알겁니다. 300만주중 15만주정도는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사실을 말이죠.

공매도도 실패하면 제대로 망할 수 있습니다.

한때 세계 부자순위 94위, 독일내 순위 5위에 드는 아돌프 메클레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메클레는 여러 사업군을 문어발식으로 확장하며, 2009년도 기준 연매출만 405억달러 규모이며, 임직원이 10만명에 육박할 정도로 매우 덩치가 큰 기업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의 투자 인생에서 가장 잘못된 선택은 바로 폭스바겐 주식에 대한 공매도 베팅이었다고 외신들은 전하고 있습니다.

2008년도 금융위기를 겪고 난 후 대부분의 주가는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고, 곳곳에는 공매도세력이 득실됬는데, 메클레 역시 공매도를 통해 한몫 잡아보기 위해 폭스바겐 주식을 크게 공매도 쳤다고 합니다.

그러나, 2009년 폭스바겐의 대주주였던 포르세가 자신이 보유한 폭스바겐의 지분율을 35%에서 경제상황만 허락한다면 75%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게 됩니다.

아까 매도가 매도를 부른다고 했나요? 매수 역시 매수를 부르는건 똑같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매매로 돈을 못벌면, 공매도를 한다해도 못번다는 이론이 성립됩니다. 어차피 주가는 오르거나 내리거나 둘중 하난데, 상승상에선 못먹고 하락장에선 먹을 수 있다? 애초에 말이 안되는 논리죠.

폭스바겐의 주가는 이 이후 순식간에 폭등하게 되고, 공매도에 참여했던 세력들 역시 부랴부랴 공매도했던 주식을 다시 매수하기 시작하면서 하루만에 150%에 가까운 상승을 이루어내게 됩니다.

이 이후, 메클레는 결국 자살을 하게 되었는데, 공매도 실패의 영향도 있긴 하지만, 2008년 금융위기 상황에서 차입금을 제대로 상환하지 못하게 된 것이 큰 이유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공매도의 또다른 순기능

저는 공매도가 주가에 영향을 주긴 하지만, 대세까지는 거스를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보는 공매도의 순기능은 결국 이자수입이 전부이며, 대주주입장에서는 운영자금을 더 수월하게 뽑아낼 수 있는 하나의 장치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편적으로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공매도가 끼면 주가가 하락한다'는 가설을 사실이라 생각하고 또다른 순기능을 하나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대부분 공매도를 나쁘게 보는 분들의 논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공매도 때문에 주가가 하락한다. -> 공매도가 없으면 주가가 제 가치를 반영한다. -> 그러므로 공매도를 폐지해야 하며, 그렇게 되면 건전한 주식시장이 될 것이다.

논리는 그렇지만, 결국 속뜻은 이렇습니다.

공매도 때문에 내가 산 주식이 하락한다. -> 공매도가 없었다면 상승했을 것이다. -> 그러므로 공매도를 폐지해야 하며, 그렇게 되면 내가 이익을 보게 될 것이다.

만약, 이 생각대로 공매도가 없어져 존재하는 모든 주식종목이 안정적으로 우상향한다...? 그건 시세차익을 노리고 매도하는 사람들 때문에 절대 있을 수도 없는 일이지만, 만약 그렇다면 또 다른 문제점이 발생하게 됩니다.

저평가된 주식이란건 어떻게 찾아야 하나?

네.. 주가가 하락하지 않으면 저평가된 주식이라는건 존재할 수가 없게 됩니다.

결국 가치투자를 하겟다며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다는게 사실상 멍청한 일이 되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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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다 나이가 들어 직장생활을 하기 시작하면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네?' 라는 생각을 누구나 최소 한번쯤은 하기 마련입니다.

인플레이션 뜻을 단순히 '물가가 많이 올랐다' 라고만 생각하시는 경우가 제법 있는데, 사실 인플레이션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것이 아닙니다.

인플레이션은 통화량이 증가하여 화폐의 가치가 하락하여 상대적으로 물가가 오른것처럼 보이는 현상입니다.

즉, 물가가 오른것이 아니라 화폐의 가치가 떨어졌다고 생각하시는게 더욱 좋습니다.

세상에서 실질적인 '돈'은 '금'이라고 보시면 정확합니다.

금은 세계에서 딱 '존재하는 만큼만 존재'하여 절대불변의 값어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금을 거래할때 사용하는 화폐는 다릅니다. 얼마든지 찍어낼 수 있기 때문에 화폐를 찍어낼수록 금의 가격이 오르는것은 절대 이상한 일이 아니죠.

※통화량
통화량은 시중에서 돌고 있는 화폐의 유통량을 의미하는데, 주로 시민들이 보유하고 있는 현금에 은행에 있는 예금등을 합쳐 산출하게 됩니다.

이 통화량은 시민경제에 아주 커다란 영향을 주게 되는데 통화량이 너무 많아지면 화폐의 가치가 떨어져서 상대적으로 물가가 상승하는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기 시작하며, 그와 반대로 통화량이 부족해지면 경제활동이 줄어들게 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각 나라의 중앙은행에서는 매년 통화 증가율의 목표치를 두고 통화량을 적절하게 조절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을 쉽게 이해해보자. 1 - 베네수엘라

인플레이션으로 극심한 빈곤에 시달리는 나라라고 한다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나라로 베네수엘라가 있겠습니다.

베네수엘라가 망조가 들기 시작한건 무분별하게 찍어낸 화폐 때문이었는데요.

그 당시 베네수엘라의 지휘부는 세금을 걷어 복지를 하는게 아니라 화폐를 자체적으로 찍어내면서 복지에 힘썻다고 하는데, 그 결과로 어마어마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서 국민의 90%가 빈민층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현재 베네수엘라 국민중 약 30%에 달하는 인구가 하루에 2끼 이하로 식사를 하고 있다고 하며, 그 마저도 재대로 된 식사가 아니라 쓰레기통을 뒤져서 끼니를 해결하는 사람또한 쉽게 목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전기가 나가 냉장고가 돌지 않으니 음식들은 빠르게 상하게 되고, 정육점에서는 썩은 고기를 팔지만 그 조차도 매우 귀한 고기라 식초로 씻어서라도 먹고 있다고 합니다.

길거리에 보일법한 동물들.. 고양이 강아지나 심지어 쥐 등등 보이는 동물들은 모조리 잡아먹혀 씨가 말랐으며, 경주마를 훔쳐 도축해 먹었다는 뉴스가 나오는등.. 한국인으로써는 상상하기 힘든 식량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길거리에서도 정전으로 인해 신호등이 작동하지 않는 정도이며, 버려져있는 폐지가 화폐보다 가치가 있는 상황이다보니 사람들은 거래를 화폐로 하지 않고 물물교환형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출처 : 서울신문


빈민층이 많을 수록 복지를 바라는 사람들 역시 많아지게 되기 때문에, 당시 지휘부는 복지를 내세우며 독재체제를 이어나가기 위해 이런 결정을 했다는 설이 유력합니다.

베네수엘라의 기업들은 월급으로 화폐를 주는것이 의미가 없어 라면이나 화장지 등 생필품으로 월급을 지급하기 시작했으며, 그나마 평범하게 살기 위해서는 외국으로 나가 돈을 버는 방법밖에는 없는 실정입니다.

즉, 화폐가 많아지면 그만큼 물건의 값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게 설령 길거리에 버려져있는 쓰레기라 하더라도 말이죠.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인플레이션을 쉽게 이해해보자. 2 - 예시사례

지금은 글로벌 시대입니다. 만약 전세계가 같은 통화를 사용한다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거나 말거나 사실 큰 의미는 없습니다.

그러나 세계에는 수많은 나라가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화폐가치가 떨어지는 나라가 있습니다.

위에 예시로 든 베네수엘라 역시 그런 나라중 하나죠.. 이해하기 쉽게 한국의 원화와 미국의 달러를 가지고 콩나물을 사는 상황을 들어보겠습니다.


10월 1일 콩나물 한단 가격

한화 : ₩1,000
달러 : $1


11월 1일 콩나물 한단 가격

한화 : ₩1,500 (50%▲)
달러 : $1.1 (10%▲)

한달전엔 천원이면 살 수 있었던 콩나물 한단을 이젠 500원을 더 달라고 하지만, 달러로 살때는 10센트만 더 달라고 합니다.

그러나 콩나물자체의 가치는 변한것이 없습니다. 콩나물은 그냥 콩나물이죠 뭐.

위 사례의 경우 달러의 가치도 떨어졌지만, 한화의 가치는 더욱 떨어진것이 됩니다.

실질적으로 한화가 달러에 비해 인플레이션이 매우 크게 발생한 것이지요.

출처 : 연합뉴스

인플레이션과 동반되는 스태그플레이션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것 자체는 사실 큰 문제가 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게 문제가 되는 이유는 인플레이션이 발생한 만큼 내 소득이 올라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스태그플레이션은, 경기침체를 뜻하는 스태그네이션에 인플레이션을 합친말로써, 경기가 침체됬음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상승하는 경제 현상입니다.

원자재의 가격이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상승하게 되면 제품생산에 들어가는 비용이 올라가 제품의 가격은 올라가지만, 기업의 이익자체는 크게 늘어나지 않습니다.

이익을 내야 직원들 월급을 주는데 이익이 늘지 않았으니 직원들의 급여를 그에 맞춰 올려주기가 어렵게 되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가계에 돈이 부족해져 소비가 줄어들게 되지요.

소비가 줄어들면 당연히 제품이 덜 팔리게 되니 회사도 경영을 축소하며 직원들을 해고하거나 도산되는 경우가 많으며, 그로 인해 실업자가 늘어나게 될 수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을 방어하는 방법?

인플레이션과 그에따른 빈부격차는 국가가 아무리 개입해도 발생할 수 밖에 없지만, 그 속도를 늦추기 위해 화폐유통량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이는 보통 정책을 통해 시행하게 되는데 채무자의 빚을 줄여준다거나 심하면 탕감해 주는 정책 역시 성실히 살고 있는 국민들이 보기에는 이해가 안될 수 있지만, 빚을 탕감해서라도 시중에 화폐를 유통시키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빚때문에 소비를 못하던 사람의 빚을 탕감해주면 그만큼 소비를 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말이죠.

정부가 이번 코로나때 지원금 명목으로 시중에 돈을 풀어버린 것 또한 이와 비슷한 맥락이며, 이 외에도 이런저런 여러가지 정책들을 시행하면서 경제위기를 극복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원금이든 뭐든 시중에 돈이 풀리면 인플레이션을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럴때는 화폐를 무작정 들고 있는것보다는 실물자산에 투자를 하는것이 그나마 피해를 덜 받는 방법입니다.

코로나 이후 부동산이나 주식시장이 상승한 것 역시 인플레이션의 영향이 큽니다.

만약 코로나때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했다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보다 '상대적으로' 부자가 되며, 이로인해 빈부격차가 심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반인이 인플레이션을 방어할 수 있는 수단은 결국 투자를 하는 방법이 유일하다고 볼 수 잇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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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이채굴러 2021.06.04 18:36 신고

    안녕하세요. 파이채굴러입니다.
    요기조기 구경다니다가 들어왔는데,
    포스팅 진짜 잘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배워갑니다.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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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넘어와 포스팅을 하다보니 개인적으로 상당히 거슬리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글을 써내려가다가 엔터를 칠 경우 줄 간격이 확 벌어지는 것이었습니다.

 

포스팅을 할때는 보편적으로 가독성을 위해 문단을 나눠주기 마련인데, 보통은 엔터를 두번씩 치면서 작성을 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티스토리는 엔터를 한번 치더라도 두번친것과 비슷한 넓이로 벌어져버려서, 눈으로 보면서 포스팅 한화면과 포스팅 완성 후 작성된 포스팅을 비교해보면, 완성된 포스팅은 줄간격 때문에 도무지 글을 읽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렇다고 포스팅중에 엔터를 두번눌러 발생하는 큰 공백을 무시하고 글을 쓰자니.. 스크롤이 너무 휙휙 넘어가버리고, 그 때문에 종종 글을 써내려가던중 위에서 어떤내용을 썻고 오타는 없는지등을 검수하려 할때나 이미지를 다시 첨부하기 위해 교체되야 할 이미지를 찾거나.. 할때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습니다.

영 보기 불편한 간격...

 

그래서 이 문제데 대한 해결방법을 찾고 있었는데, 두가지 방법을 알아내게 되었습니다.

 

1. Shift + Enter

쉬프트 엔터는 MS워드나 워드패드에서 지원하는 기능으로, 단락이 아닌 문장을 정리할때 사용하는 단축키 입니다.

 

포스팅중에 쉬프트 엔터를 사용하면 일반적으로 보는 포스팅처럼 문제없이 글을 작성해 나갈 수 있습니다만.. 엔터를 칠때마다 매번 쉬프트를 눌러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지금 이 글도 쉬프트 엔터를 쳐가며 작성하고 있네요... 방법을 좀더 빨리 찾아볼걸 싶었습니다.

 

뭐 익숙해지면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겠지만.... 단축키라는게 종종 미스가 날때도 있고 손을 한번 더 움직여야 하는데 이게 영 거술리고 불편하더군요.

 

2. 티스토리 줄간격 설정

티스토리내에서 설정을 통해 줄간격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매번 쉬프트를 누르는것보다는 한번 설정만 해주면 내가 원하는 환경에서 글을 작성할 수 있으니, 당연히 이걸 택해야 했지요.

 

먼저, 티스토리 설정메인화면에서 콘텐츠 -> 설정을 클릭해 아래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그럼 위와같이 단락 앞뒤에 공백을 사용합니다라고 기본적으로 설정되어있는데, 사용합니다라고 적혀있는 선택바를 클릭하시면 사용하지 않습니다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불편해 할텐데, 왜 공백을 사용하는걸 기본설정으로 두었는지는 모르겠네요.. 누군가 찾아서 본다 하더라도 '단락 앞뒤'라는 미묘한 단어 때문에 무슨 설정을 해주는것인지 잘 모르는 경우도 많을것 같은데 말이죠.

 

 

 그 후 변경사항 저장을 클릭하시면, 포스팅할때 좀더 익숙한 느낌으로 작성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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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부터 블로그 시작

 

5워 12일 애드센스 승인

 

네이버 블로그를 전전하다가.. 어차피 주력 수입원이 포털에서 제공하는 CPC라면 많은 블로거들이 분들이 점수를 후하게 쳐주고 있는 애드센스로 해보자는 생각에 티스토리를 개설했고, 혹시 모를 저품질에 대비하기 위해 도메인을 씌우는 작업까지 완료하였습니다.

 

저도 마케팅계열쪽에서 일하고 있었고, 네이버블로그를 따로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애드센스를 위한 특별한 몇가지 사항만 주의하면 쉽게 애드센스를 취득할 수 있을것 같더군요.

 

그래서 여러가지 검색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엄청 복잡했습니다.. 그래서 보편적으로 알려진 구글 애드센스 승인받는 방법을 서술하고, 맞으면 맞다. 틀리면 틀리다 사족을 달고 제가 시행했던 방법을 알려드릴려 합니다.

 

1. 정보성 포스팅을 해라. (O)

대부분의 포털이 그렇지만, 구글은 특히나 정보성 포스팅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저는 이 정보성이라는것을 로봇이 도대체 어떤형식으로 파악하는지 아직도 궁금합니다.

 

그러나.. 어차피 포스팅을 하는 목적 자체가 검색자의 유입을 바라는것이고, 그들이 바라는것은 정보임은 부정할 수 없으니 애드센스 승인을 위한다면 정보성 포스팅으로 가닥을 잡는것이 좋아보였습니다.

 

 

2. 포스팅 글자수를 길게 써라. (▲)

사실 이부분은 여러분도 쉽게 확인할 수 있는게.. 구글에서 어떤 정보를 검색하면 마치 논문과도 같은 포스팅들이 상위노출이 되어있는것을 많이 보셨을겁니다.

 

글자수를 길게 쓰라고는 하는데, 그 길게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참 애매합니다.

 

저는 20개의 글 모두 공백포함 약 1,000자 ~ 1,500자 내외로 작성했지만, 어떤분은 3,000자까지 작성해야 한다고 엄포를 놓기도 하더군요.

 

직접 해본결과 약 1,000자 정도면 승인받는데 크게 문제가 안되는것 같습니다.

 

 

3. 한두가지 소재로만 글을 써라 (▲)

이건 아마도 SEO 최적화에 관련된 부분이다 보니 나오는 이야기 같습니다.

 

쉽게 말해 작성된 글들이 한가지의 주제만 가지고 있다면, 구글봇은 그 블로그를 전문적인 블로그로 인식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네이버에도 C랭크라는 비슷한 계념이 있으니, 납득하고 넘어갔습니다.

 

 

4. 빈 카테고리를 두지 말라 (모름)

3번과 연계되는 내용으로 빈 카테고리가 많으면 SEO에 악영향을 줍니다.

 

저는 웹심리학이라는 한 카테고리만을 통해 구글 애드센스 승인을 받을 생각이었기 때문에, 카테고리는 한개만 두었습니다. 

 

애초에 다른 일상글이나 주제의 글을 쓸 생각이 없었죠.. 겪어보지 않아서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

 

 

5. 사진을 많이 넣어야 한다 (X) VS 사진 많이 안넣어도 된다 (O)

제가 포스팅한 글들은 모두 사진이 한장뿐입니다.

 

그마저도 픽사베이라는 무료 이미지싸이트에서 모두 퍼온 이미지 입니다.

(물론, 간략한 이미지세탁은 진행했습니다.)

 

단언컨데, 사진 많지 않아도 됩니다. 구글 역시 이미지보다는 텍스트를 더 선호한다고 하기도 하구요.

 

 

6. 블로그의 스킨등 보기좋게 꾸며야 한다. (X)

간접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제공해주는 기본스킨에 심지어 대표아이콘조차 등록해 놓지 않았습니다. 이부분은 승인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는것 같습니다.

 

 

7. 꾸준히 글을 써라. (▲)

어차피 승인을 위해 포스팅을 하고 있는 분들은 대부분 꾸준히 글을 씁니다. 특히나 저처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단기간에 애드센스를 달려고 하시는 분들은 꾸준히 쓸 수 밖에 없으며, 애드센스가 목적이 아니라도 블로그를 처음시작했을때의 열정은 누구도 막지 못하니까요.. 어찌되었든, 일정수준 이상의 문서수가 있어야 하는것 맞는것 같습니다.

 

저는 글이 17개쯤에서 요청을 넣었더니 승인이 되었습니다. 하루에 2~3개씩 포스팅 했고.. 시간이 허락이 안되 건너뛴 날도 있습니다.

 

만약 제가 여유롭게 한주에 한개씩 포스팅해서 같은 포스팅갯수로 승인을 넣었다면 떨어졌을까..? 그건 아무도 모르는 일 인것 같습니다.

 

15일만에 애드센스 승인을 받은 방법

저는 애드센스 승인받는 방법에 대해 여러가지 조사를 한 후, 걸러도 될것 같은건 거르고 간편하지만 그렇다고 쉽지는 않은 방법으로 승인을 받았습니다.

 

승인을 받은후 다른 할일이 생겨서 포스팅은 결국 못했지만.. 오늘부터라도 티스토리를 통한 수익! 을 위해 달려볼까 합니다.

 

아래는 제가 시행했던 방법입니다.

 

1. 사람들이 기피하는 전문분야를 선택한다.

저는 심리학을 택했습니다.. 이 외에도 물리, 수학 등 일반사람들을 크게 흥미를 느끼지 않는 분야를 선택하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일단 관련주제의 문서수가 적을수록 검색순위도 빨리 올라감으로 여러모로 좋은것은 사실입니다.

 

심리학은 평소에 저도 관심이 있던 분야였기 때문에, 집에 관련 책이 몇권 있었습니다.

 

그중 웹심리학이라는 책을 꺼내들었죠. 한창 제가 온라인MD로 일할때 구매했던 책이었습니다.

 

 

2. 책 내용을 토대로 포스팅한다.

이게 무슨 저작권합의금 물어주는 소리냐 생각하실 수 있는데, 책에 나와있는 절대불변의 '사실'을 가지고, 자신의 시각으로 재 해석 하시면 저작권에서 자유롭습니다.

 

제 심리학카테고리에 있는 내용들은 모두 책에서 제시한 사실들을 기반으로, 저의 경험이나 알고있던 다른 사실들을 입혀서 작성된 포스팅 들입니다. 그런 '사실'들은 그 책이 아니어도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다 나오는 내용들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단, 경험위주의 책들은 위험할 수 있으니, 학문적인 책을 선택하시는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한장씩 읽으며 자신의 기억을 함께 버무리면, 글 1,000자정도 쓰는데 큰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3. 하루에 2~3개씩 포스팅했습니다.

이건 사실 안해봐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하루에 5개씩 포스팅을 하다가 글 15개가 되는 3일째에 구글 애드센스 승인을 요청하면 승인이 될까? 라는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어찌되었든, 사진은 1장씩밖에 넣지 않았기 때문에, 포스팅을 쓰는 속도가 느리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글을 쓰는것보다 사진을 고르는 시간이 더 지루하고 힘들게 느껴지더군요..

 

그렇게 하루 2~3개씩 포스팅하다가, 10개째에서 한번 (탈락) 17개째에서 한번(승인) 요청을 넣어 결국에는 승인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아직도 애드센스 승인을 못받아서 고민이신 분들이라면, 먼저 빈 카테고리가 없게끔 카테고리를 정리해주신 다음, 제가 했던 방법을 써서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막 개설한 블로그로도 15일에 승인이 났으니, 개설한지 시간이 지난 블로그라면 더 수월하게 승인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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