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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 백신이 풀려 많은 분들이 접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드디어 이 지긋지긋했던 코로나에서 벗어나 예전생활을 찾을 수 있다는 기대감 또한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지금도 많은 분들이 백신이 부작용사례를 뉴스로 접하며, 특히나 기저질활이 있는 분들은 더욱도 백신을 맞기를 꺼려하고 있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오늘은 기저질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백신에 대해서도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기저질환이란.

기저질환은 쉽게 완치하기가 어려운 질환들로, 평소에도 약을 먹어야 하거나 생활속에서 꾸준히 치료가 필요한 만성진환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폐, 심장, 신장, 간, 종양, 당뇨, 뇌혈관계, 면역저하 등 노화에 의해 발병하기 쉬운 질환들이기 때문에 어르신들에게 주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게 문제가 되는 이유는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이 전염병에 감염될 경우 상대적으로 일반인보다 높은 사망율을 보이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종종 젊은 나이임에도 이러한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임신중이거나 고령인 사람들과 함께 전염병이 발생할 시 높은 사망률과 관련된 주요 위험인자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2009년도 신종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당시 한국의 사망자중 74%정도가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중에 암과 만성폐질환이 각각 약 23%대로 높은 수치를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점은, 기저질환자의 경우 감염증상을 기저질환의 증상이 악화되는것으로 혼동하여 진단이 늦어지는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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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는데, 전염병이 유행하는 시기에 평소보다 상태가 더 나빠졌다면, 감염병을 의심하여 진단하는것이 필요합니다.

대표적인 기저질환과 코로나백신

혈압약을 먹고 있는 경우, 전문가들은 약을 먹는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으며, 그로인해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면 더욱 좋다고 합니다. 혈압조절이 잘 되지 않는경우에는 혈압이 안정될때까지 약을 복용한 후 백신을 맞는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당뇨로 인슐린 주사를 맞는 사람들의 경우는 오힐 꼭 맞아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감염자들중 상태가 심했던 사람들의 상당수가 당뇨병이 있는 사람이었다고 하며, 거기에 60세이상의 고령이라면 고위험군 + 고위험군이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백신접종을 하는것을 권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 뇌혈관 질환으로 인해 혈전을 걱정하는 분들이 있는데 뇌출혈이나 뇌졸증에 의해 생기는 혈전과 백신접종으로 인해 발생하는 혈전의 기전이 크게 다르며, 서로 상관이 없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고 합니다.

다만 그렇더라도 가급적이면 전문의와 상의를 해보는것이 더 편안한 마음으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는점 역시 부인할 수 없으며 혹시라도 다른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전문의와 상의를 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백신접종 이후

백신접종 이후에는 발열과 어지러움증을 가장 많이 호소한다고 합니다.

현재 병원에서 근무하는 지인의 말을 들어본 결과, 고령분들은 세포의 움직임이 느리기 때문에 오히려 젊은사람들 보다 증상이 짧거나 거의 없는 경우도 있으며, 오히려 젊은 사람들이 2~3일씩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고 합니다.

일단 백신을 맞은 후에는 최소 3~4시간 정도의 휴식을 취하는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충분히 수분을 섭취해 주는것이 아주 중요한데, 혹시라도 백신접종 후 4일째에도 열이 지속되거나 두통이 가라앉지 않는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이제는 익숙해질 만큼 익숙해지기도 했지만, 여전히 마스크는 너무 불편합니다.

어서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마스크를 벗고 다닐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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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에서 주식 박스권이 만들어지면, 그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지지선과 저항선이 생기며 바닥이 형성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박스권과 지지선을 활용하여 어떻게 매수를 하고 매도를 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00%승률의 매매기법은 없습니다. 매매를 할때마다 실패를 생각하고 손절기준을 반드시 마련하고 지키는것이 장기적으로 이득입니다. 이러한 손절기준에 대해서는 차후 포스팅 하겠습니다.

 

먼저 박스권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할 포인트는, ​박스권이라는 것은 수평으로만 만들어지지는 않는다는 부분입니다.

하락박스권은 파랑, 상승박스권은 빨강, 일반적인 주식 박스권은 검은색으로 표기했습니다.

박스권도 사실 사람마다 기준이 있어 변형이 되는 경우도 많은데, 위 차트에서는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저점끼리, 고점끼리 이어서 만드는 형식을 사용했습니다.

 

생성된 박스권의 오른쪽 끝을 확인해보시면, 박스권을 이탈한 후 이탈했던 방향으로 주가가 움직여줄 가능성이 높다는것을 확인 가능합니다.

이러한 박스권돌파의 이론을 이용해 매수타이밍과 손절가를 정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오늘은 박스권을 이용해 매수타이밍을 보는 방법과, 손절가격을 결정하는 기준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첫 예시 차트에서 맨 처음으로 두개의 박스권이 겹치는 구간에 쌍바닥까지 만들어준 구간입니다.

 

이럴때는 하락박스권을 주가가 돌파한 후, 최저점 가격대와 엇비슷한 가격에서 쌍바닥을 만들것 같은 조짐이 보인다면, 매수진입을 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줄 가능성이 높은 자리입니다. (빨강 동그라미 지점)

 

당연히, 상승하지 못하고 그대로 꼬꾸라져 하락추세를 이어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손절가격을 미리 정해주는것이 좋은 선택이 되는데, 차트의 상황이나 성향에 따라 차이점은 있지만 일반적으로 만들어진 쌍바닥의 최저가격보자 살짝 낮은 가격으로 보는것이 타당합니다.

어쨋든, 박스권 돌파 및 쌍바닥을 확인하고 매수한 후, 예상대로 주가가 상승하기 시작했다면, 이제는 언제 매도할것인가가 매우 중요해집니다.

 

이미 지나간 차트를 보고 저기 그냥 빨간색 박스권 상단에 도달하면 매도하면 되는것 아니냐? 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거 같아, 매수 당일의 차트를 보여드리겠습니다.

 

하락박스권을 돌파하며 쌍바닥을 만들었다는것을 확인했더라도, 바로 위에 20일선이 버티고 있기 때문에 쉽게 매수버튼을 누르기는 쉽지 않은 자리입니다.

 

물론, 손절기준이 확실하고 손절되었을때 발생하는 손해정도는 감수할 수 있다고 판단했으면, 반드시 매수를 해야 하는 자리가 맞습니다.

 

그러나 아직 경험이 부족하고 몰빵매매에 익숙하신 분들에게는 쉽사리 매수버튼을 누루기 힘든 자리일 수 있겠지요.

 

이런 압박감속에서 매수를 했다 하더라도.. 매도의 기준을 세워야 할텐데 당일 세울 수 있는 매도기준은 손절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어떤식으로 주가가 움직여 어떤 박스권을 만들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 새로운 박스권이 형성되는것을 확인하지 전에는 다른 방식의 매도기준을 사용하거나, 손절가를 터치 하지 않으면서 새로운 박스권이 형성되는것을 기다려야 합니다.

오늘은 박스권에 관한 설명이니, 상승박스권이 형성되는 것을 확인한 후 청산기준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위 종목은, 상승의 각도가 가파르지 않아서 아쉽지만, 손절가격을 터치하지 않고 상승하는 박스권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기간만 근 2달이 걸렸는데요, 이렇게 박스권이론만 가지고 매매를 하게 되면 최소 1달에서 길면 2~3달까지도 익절기준을 잡기 어려운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따라서 상승중에 적당히 익절하는 이익컷, 혹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그냥 청산하는 타임컷등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다른 청산방법을 활용하는 이유는, 박스권이 지속될것이라는 믿음으로 보유하다가, 결국은 지지선이 뚫려버리는 지점에서 매도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저항선 근처에서 매도하는것에 비하면 보잘것없는 수익을 보고 매매가 마무리되기 때문입니다.

아직 청산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까지 포스팅할 단계는 아니기 때문에, 그냥 그렇구나 정도로 넘어가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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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매매를 할때 빠지지 않고 나오는 정말 중요한 내용중 하나로 주식 지지선과 저항선에 대해 포스팅을 조금 해볼까 합니다.

두가지 계념은 읽히는 글자대로 이해를 해보면 그리 어려운 의미는 아닙니다.

지지선 = 하락하던 주가를 지지해주어, 하락을 막아주는 선

저항선 = 상승하던 주가에 저항하여, 상승을 막는 선

하락하던 주가가 4,000원 대 가격에서 다시 상승하고, 상승하던 주식이 5,000원대 쯤에서 하락하는것을 꾸준히 반복한다면 4,000원대를 지지선이라 부르고, 5,000원대를 저항선이라 부르게 됩니다.

 

그렇게 두 가격대를 넘지 않은 수준에서 꾸준히 주가의 등락이 이어진다면, 흔히 말하는 '박스권'이 형성 되게 됩니다.

 

이번에 작성하는 포스팅은 주식 지지선과 저항선에 관한 내용이니, 박스권은 다음에 따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주식투자에 대해 공부를 좀 했다 하는 분들은, 대부분 주식을 매수하기전 차트를 확인하며 지지선은 어디인가? 에 대한 질문에 답을 찾는것이 숙제라고 할만큼 중요합니다.

이는 자신이 생각한 지지가격을 주식가격이 하락으로 돌파할 경우, 순식간에 급락할 수 있는 자리 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발생할지 모르는 큰 손실을 미리 방어함으로써 자신의 투자금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물론, 종잡을 수 없는 주식시장에서 차트를 분석할때 '무조건 그렇다' 라는 생각을 가지는건 매우 위험합니다.

 

당장 아무차트나 잡고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이 박스권을 살짝 하락으로 깨뜨렸다가, 장중에 다시 폭등하여 큰 폭으로 상승마감하는 사례도 적지않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설사 그렇다고 해도 그러한 주가의 폭등을 기대하고 버티는것 보다는, 폭락하여 큰 손해를 보는것을 예방하는 쪽으로 마인드를 잡는것이 앞으로의 매매에서 장기적으로 더 좋기 때문에, 지지선을 하락돌파 했다면 즉시 매도하고 재 매수를 할 수 있는 타이밍을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주식투자를 한지 얼마 되지 않은 주린이 분들을 위해 기초적이고 보편적인 주식 지지선과 저항선 두가지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1. 저점과 저점끼리, 고점과 고점끼리 잇는 지지선과 저항선

이 포스팅의 첫 예시로 활용한 박스권을 활용한 매매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지지선과 저항선입니다.

 

가장 널리 알려진 방식으로, 몇주에서 몇달간의 차트를 일봉으로 펼쳐놓고, 비슷한 가격대에서 형성된 고점끼리 선으로 이어서 저항선을 그려주고, 반대로 저점끼리 선을 이어서 지지선을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두개에서 3~4개정도의 점이 이어지는데, 이어지는 저점이 2개라면 최저지점이 두번 발생한 후 반등했다고 하여 '쌍바닥'이라고 표현하며 그 이상의 지점이 이어진다면 3중바닥, 혹은 다중바닥이라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지지선과 저항선을 그려보면 반드시라 할 정도로 박스권을 확인할 수 있게 되는데, 이 박스권은 매수타이밍과 손절가를 정하는데 매우 편리하게 활용이 가능해, 단기를 목적으로 매매하는 매매자들이 가장 신경써서 찾는 차트현상입니다.

바로 위의 예시차트는 일봉으로 약 6개월정도를 펼쳐놓고 확인했지만, 주봉이나 월봉등 더 긴 타임프레임의 차트로 확인해보면 아주 훌륭한 쌍바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최하단의 검은색 바를보고 상상해보세요.

 

박스권은 상승추세를 만들며 형성되기도 합니다.

 

이때는 저점끼리 이어준 지지선을 추세로 규정하고 매매를 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위 차트에서는 추세로 규정하던 지지선을 주가가 하락으로 돌파했을때 빠르게 청산하고, 몇일 후 다시 생성된 지지선 (3,150~3,200원 부근)을 기준으로 두고 매매계획을 세우는것이 정답이 됩니다.

 

이런 내용들은 차후 박스권에 대해 글을 작성할때 더욱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고 다음 지지선을 소개하겠습니다.

2. 이평선을 지지선과 저항선으로 규정

박스권 매매를 위해 손으로 일일히 그어줘야 하는 선과는 달리, 추세에 따라 유동적으로 알아서 바뀌는 이동평균선을 지지선과 저항선으로 활용하기도 하는데, 주로 상승중인 종목에서 활용됩니다.

 

너무 짧은 5일선은 자주 출렁이기 때문에 추세로 활용하지는 않으며, 보통 20일선 이상의 선들을 지지선으로 활용하는 편입니다.

 

위 차트에서는 20일선(노란선)에서 주가가 꾸준히 반등해 주는것을 확인할 수 있고, 20일선을 살짝 하락돌파 하더라도 바로 아래에 있는 60일선(녹색)지점에서 다시 반등해 상승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지지성과 저항선에 대해 한가지 알아야 할점을 확인 할 수 있는데, 바로 '지지선이 뚫렸다면, 그 지지선은 저항성으로 변모할 가능성이 높다' 이며, 이는 이평선이든 박스권이든 똑같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차트는 마지막에 20일선을 깨틘 후 살짝 반등해 주었지만, 그동안 든든한 지지선이 되었던 20일선이 저항선으로 변모하며 주가의 상승을 막고 있는 것이 확인 됩니다.

물론, 이 와중에도 단기매매를 시도하겠다면, 박스권 이론도 활용하여 단기적인 고점과 저점을 예측해 매매를 할 수도 있습니다만.. 이는 차후 매매기법에 대해 포스팅할때 자세히 설명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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